"내 능력 밖의 과제라고 느꼈지만, 결국엔 해냈다!!" 오픈 미션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라이브 방송이 그 시작이었다.라이브 방송에서 "오픈 미션이 뭘 하는 미션일 것 같으세요?"라고 물어봤을 때댓글에서는 꽤 많은 사람들이 그 의도를 맞추는 모습이었다.나는 감도 잡지 못 했는데.. "오픈"이 그런 의미였구나!등골이 오싹해졌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추측에 불과하기를 바랐다.얼마 지나지 않아 오픈 미션에서는 무엇을 하는 것인지 설명해주셨고사람들의 추측은 정답이었다. 몇 초 동안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...프리코스 1~3주차도 분명히 쉽지만은 않았지만, 적어도 명확한 요구사항과 틀이 있었다.그런데 이번 미션은 달랐다 ..."미션 주제는 자유롭게 정한다.스스로 도전하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고, 그에 맞는 실행 계획을 ..